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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대세 조준영, 악마 추영우 비서된다..'스프링 피버' 이어 '롱베이케이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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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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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조준영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롱베이케이션'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출연하기로 했다.


'롱베이케이션'은 포상휴가로 대한민국 남쪽의 바닷마을로 온 '악마 3375번'이 인간 여자 '이들판'을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내면의 아름다운 감정을 발견하고, 악마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 '굿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라이프 온 마스' '사랑의 불시착' 등을 만든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연애의 발견'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정현정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여기에 추영우가 악마 3375번, 이세영이 이들판으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 

조준영은 극 중 악마 3375번의 비서이자 유일한 친구 조력자 역을 맡을 예정이다. 가업 자체가 악마의 조력자로 활동하는 인물로, 3375번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유일하게 악마력을 내려놓고 대하는 상대이기도 하다. 추영우와 조준영의 브로맨스 케미가 보는 재미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배우로 데뷔한 조준영은 2020년 JTBC 드라마 '라이브온'을 시작으로, 'IDOL-아이돌 : The Coup',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2반 이희수', '디어엠' 등에 출연했다. 2021년 영화 '해피뉴이어'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쳤고, 지난해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상위 0.1% 차지원으로 활약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스프링 피버'에서는 신수고 부동의 1등이자 선재규의 하나뿐인 조카 선한결 캐릭터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스프링 피버'는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면서 '대세 신예' 조준영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8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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