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어떻게 이걸 쓸 생각을 했는지 의문이라는 물건.jpg
3,341 15
2026.03.04 16:21
3,341 15

VyQiS.jpg
 

용연향

 

해변에서 가끔 발견되는 돌같은 물건으로 수컷 향유고래의 토사물이 굳은 일종의 담석

 

토사물답게 비주얼도 냄새도 썩은내 나는 토, 똥내 그 자체임.

 

 

 

srbxZ.jpg
KDSKD.jpg

다만 이걸 고순도 알코올로 추출하면 앰브레인ambrein이란 향성분이 남게되는데

 

 

 

sPZFp.jpg

 

앰브레인은 은은하지만 부드러운 향기를 내고, 무엇보다 다른 향기를 보존시키는 효과가 있어

 

고급향수에 조향제로 자주 들어가는 성분임. 

 

특히 앰버그리스+바닐라의 조합이 유명한데 달콤하면서도 매혹적인 향을 내는 걸로 인기.

 

 

참고로 용연향이 동서양 전세계에서 향료로 쓰인건 기원전 10세기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57 00:06 12,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2,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9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298 이슈 근데 트위터하는 애들은 딱 느낌이와 18:01 34
3009297 이슈 앳하트 (AtHeart) 'Butterfly Doors' KEY VISUAL POSTER 18:01 6
3009296 이슈 WOODZ(우즈) 1st Full Album [Archive. 1] 'Human Extinction' MV 18:00 13
3009295 이슈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WIND UP' Special Video 18:00 12
3009294 정치 조국에게 처절한 실패 경험해 보라고 조언한 오윤혜 18:00 59
3009293 이슈 산다라박 인스스 4 18:00 414
3009292 이슈 지오다노 26SS 변우석 맨투맨 화보 17:57 176
3009291 이슈 편두통에 대해 찾다 편두통 갤러리까지 닿게 되었는데 이곳에 진짜 슬픔과 고통과 분노가 모여있었다… 26 17:53 1,761
3009290 기사/뉴스 [단독] 2600만원어치 포켓몬 카드 들고 잠적…경찰, 택배기사 수사 11 17:52 1,070
3009289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나 암살하려 했다"…공습 정당성 주장 28 17:52 742
3009288 이슈 한국투자증권 : 이제 돈 못 빌려드려요 21 17:52 2,236
3009287 이슈 美 빌보드, 아이브 정규 2집 집중 조명…글로벌 차트 상승세 2 17:49 179
3009286 이슈 16년째 여전히 멤버들과 팬들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 1 17:49 170
3009285 유머 주식 쌀 때 사두는 건데..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26 17:48 2,956
3009284 기사/뉴스 혜리 측, 부동산 145억 매각설에 “사실무근, 들은 적도 없어”[공식입장 전문] 7 17:48 1,206
3009283 이슈 에이티즈 Adrenaline 커버를 각잡고 말아준 밴드 1 17:48 84
3009282 기사/뉴스 “블랙핑크,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美 롤링스톤·빌보드 등 극찬 세례 8 17:47 181
3009281 기사/뉴스 [단독] ‘스포츠 중계’ 치지직·숲에서 패럴림픽도 본다 3 17:45 304
3009280 정보 단종과 세조와 고명대신의 비극 "계유정난" 17:43 319
3009279 기사/뉴스 홍석천 “달님에 떨어지지 마라 빌었어야” 주식 폭락 심경 전해 2 17:43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