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심한 업무 과중 + 열악한 근무 환경
특히 전기차 보조금 신청 업무 담당팀이 가장 힘들어요.
수천 건 서류를 수동으로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고, 지자체별 요구사항이 달라 보완·점검 반복.
외주 포함해도 인력 20명 안팎으로, 물량 폭주 대비 턱없이 부족.
야근·주말 근무 기본, 밤늦게까지 일상화됐고 인센티브 없거나 미미한데 업무 강도만 올라감.
2. 윗선(임원·매니저)의 무시 + 괴롭힘 문화
윗사람들이 아랫사람을 무시하거나 인격 모독 수준 괴롭힘 있다는 주장 다수.
정치질·파벌 싸움 심하고, 경력직은 입사 2~3일 만에 도망가는 경우도.
3. 퇴사 러시 → 악순환최근 퇴사자만 10명 넘고, 다음 주에도 계속 나갈 예정이라는 글.
보조금 팀 중심으로 줄퇴사 → 서류 적체 → 차량 인도 지연 → 고객 불만 폭발.
https://x.com/TSLAttepapa/status/2028827954839789921?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