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X김도연, 햇살 같은 사제케미..‘열여덟 청춘’ 25일 개봉확정 (공식)
무명의 더쿠
|
14:58 |
조회 수 787

‘열여덟 청춘’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은 작품.
극 중 전소민이 선생님 ‘정희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 김도연이 고등학생 ‘이순정’으로 합류, 전소민과 함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완벽하고도 사랑스러운 사제 케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추소정이 우등생 ‘경희’ 역을 맡아 극에 또 다른 결을 더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나란히 서서 햇살을 만끽하는 전소민과 김도연의 눈부신 호흡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향해 짓는 편안한 미소는 도망치고 싶던 열여덟의 길목에서 마주한 특별한 인연을 예고한다. 특히 “정답 말고 가능성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났다”라는 카피는 두 사람의 관계가 만들어갈 변화를 암시하며 기대를 높인다.
'열여덟 청춘'은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피어날 예정이다.
https://naver.me/xm0gq3W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