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캐스팅 비밀 푼다…윤희준 센터장 “연습생 선발 0.00867%”(유퀴즈)
무명의 더쿠
|
14:35 |
조회 수 1132
윤희준 센터장은 SM 아티스트 개발센터를 이끌며 캐스팅부터 트레이닝, 데뷔 멤버 결정까지 아티스트 육성 전 과정을 총괄한다.
검정 자켓과 빨간 립스틱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는 연습생들 사이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불리게 된 사연과 SM 캐스팅 방식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1년 약 15만 명의 지원자 가운데 10명 내외만 연습생으로 살아남는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선발 기준과 함께 윤 센터장이 직접 캐스팅한 아이돌의 정체, 예명 짓기 팁도 공개된다. 라이즈 원빈을 지키기 위해 서울역까지 마중 나갔던 일화와 ‘골든(Golden)’의 주역 이재를 둘러싼 이야기까지 예고됐다.
또 윤 센터장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엑소 카이와 라이즈 원빈의 특별 인터뷰도 공개된다. 윤희준 센터장은 “스타도 혼나야 한다”는 말을 남기며 현장을 웃게 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103826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