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원빈 "SM 캐스팅 제의, 사실 무서웠다" 깜짝 고백(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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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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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유퀴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라이즈(RIIZE)의 원빈이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던 당시의 강렬한 기억을 회상했다.

유재석은 "SM 캐스팅팀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이 있다"며 "라이즈 원빈은 울산 출신인데 다른 기획사에 뺏길까 봐 서울역까지 마중 나가 데려왔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윤 센터장은 "꼭 서울역은 아니더라도 서울에 도착하는 순간 누군가에게 노출될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 "저 친구는 직접 가서 데려와라"고 지시했던 비하인드를 밝혔다.
당사자인 원빈 역시 개별 인터뷰를 통해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직원분들이) 마스크를 씌우고 이름표를 가리라고 하셔서 무섭기도 하고 당황스러웠다"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https://v.daum.net/v/20260304124925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