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무명의 더쿠 | 13:54 | 조회 수 2687
xzkbjG
나도 아는 성우라 충격....


일본쪽에는 단순 길잃고 들어간게 뭐가문제냐는 실드가 보이나

인상깊다느니 울거같다느니(...) 도저히 실드가 불가능한..ㅋ


이제야 파묘된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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