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램값 폭등에도 오히려 가격 동결/인하로 가성비 끝판왕 된 신형 맥북.jpg

무명의 더쿠 | 12:48 | 조회 수 3038

vftHTc

 

 

M5 맥북에어

 

16GB/512GB 1,790,000원

16GB/1TB 2,090,000원

24GB/1TB 2,390,000원

 

 

전작인 M4 맥북에어

 

16GB/256GB 1,590,000원 (M5는 256GB 모델 단종)

16GB/512GB 1,890,000원

24GB/512GB 2,190,000원

 

 

16GB/512GB 기준 10만원 인하

 

 

 

uOSfdw

 

M5 Pro 맥북프로 (14인치 기준)

 

24GB/1TB 3,490,000원

 

 

전작인 M4 Pro 맥북프로

 

24GB/512GB 2,990,000원 (M5 Pro는 512GB 모델 단종)

24GB/1TB 3,590,000원

 

 

24GB/1TB 기준 10만원 인하

 

 

 

 

깡통 모델을 256GB/512GB에서 512GB/1TB로 올려서 시작가가 인상된 대신 동스펙 대비 10만원씩 인하함

CPU가 컷칩이라 완전 동스펙은 아니긴한데, CPU 성능이 많이 올라서 성능은 오히려 좋을듯

 

램/SSD 폭등해서 다른 경쟁사 제품이 가성비가 안드로메다 간 상황에 사실상 가격동결이라 가성비가 넘사벽됨 (원래 비쌌어서)

 

 

교육할인까지 적용하면,

 

M5 맥북에어 16GB/512GB 1,629,000원 부터

M5 Pro 맥북프로 24GB/1TB 3,249,000원 부터

 

 

 

비교용 삼성 갤럭시북 프로/울트라 가격

 

 

pyHIhP

cdRgYc

 

 

오늘 새벽에 저가형 맥북 (MacBook Neo로 나올거라는 루머) 출시 예정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0
목록
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쯤에서 다시 보는 코스피 2만 예측한 KB증권 그래프..jpg
    • 14:16
    • 조회 25
    • 이슈
    • 테무산 이재명
    • 14:15
    • 조회 415
    • 유머
    1
    • [속보]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 14:13
    • 조회 725
    • 기사/뉴스
    12
    • 뉴욕에서 파파라치 찍히고 난리난 2026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근황
    • 14:13
    • 조회 643
    • 이슈
    • 오세훈 "런던·뉴욕 선박 관계자도 한강버스에 감탄"
    • 14:13
    • 조회 327
    • 기사/뉴스
    18
    • 요즘 유행하는 젤리 얼먹.jpg
    • 14:13
    • 조회 531
    • 이슈
    5
    • 12살에 단종과 정순왕후 연기로 차력쇼를 하고 있는 원조단종 정태우와 원조정순왕후 박루시아
    • 14:11
    • 조회 511
    • 이슈
    2
    • 오늘 안으로 충주시의 구독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선태 유튜브
    • 14:09
    • 조회 1509
    • 이슈
    23
    •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 14:09
    • 조회 378
    • 정치
    15
    • 자는 웅니 보다가 안아주러 가는 후이바오🩷💜🐼🐼
    • 14:08
    • 조회 596
    • 유머
    12
    • 방미통위, 월드컵 중계권 적극 중재 나섰지만… "너무 늦었다"
    • 14:07
    • 조회 419
    • 기사/뉴스
    5
    • 목격담이 일치한다는 이광수
    • 14:04
    • 조회 2926
    • 유머
    13
    •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 13:59
    • 조회 3215
    • 유머
    14
    • 모범납세자에 선정되어 국세청장표창 받은 침착맨
    • 13:58
    • 조회 2519
    • 이슈
    20
    •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 13:58
    • 조회 1757
    • 기사/뉴스
    •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 13:57
    • 조회 2006
    • 이슈
    15
    •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 13:56
    • 조회 1687
    • 이슈
    5
    •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 13:56
    • 조회 2532
    • 유머
    8
    •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 13:56
    • 조회 578
    • 유머
    4
    •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 13:54
    • 조회 1803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