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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캠프파이어 지시까지 내렸던 김건희…"저도(猪島) 휴가 선상파티 땐 윤석열도 없었다"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620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39

김필준 기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던 김 씨

23년 저도 휴가 때 경호처에 지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경찰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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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사께서 캠프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김성훈 진술

https://v.daum.net/v/20260302201720877

김필준 기자

 

2023년 8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가 경남 저도로 6박 7일간 휴가를 떠났습니다. 당시 이들 부부를 경호했던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의 경찰 진술 내용을 JTBC가 확인했습니다. 채해병 순직과 잼버리 파행으로 민심이 흉흉했던 그 때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 씨는 캠프파이어가 보고싶다며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시가 떨어지자 경호처 직원들은 삽을 들고 바닷가를 평탄화했고, 장작도 챙겨와야 했습니다. 공적 지위가 없는 김 씨가 경호처 직원들을 사적으로 부린 것입니다.

김필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후략

 

 

[단독] "선상파티 때 윤석열 없었다…'작살 쇼' 김용현이 시킨 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08

박사라 기자

 

[앵커]

당시 대통령 부부의 저도 휴가 때 '해군의 배'에서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도 이미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훈 전 차장은 당시 파티를 벌인 배에는 대통령은 없었고 김건희 씨만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다금바리 공수와 작살쇼 논란 등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였다고도 했습니다. 작살쇼를 위해 법률 검토까지 했다가 어려워지자 활어를 수조에 넣어 UDT 출신 경호원이 포획하는 것으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박사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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