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글로벌 투어로 다시 뭉친다
1,478 12
2026.03.04 09:28
1,478 12
QYhmLH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4일 공식 블로그에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며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해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루저'(Loser) 등 히트곡을 잇달아 내놓으며 2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활약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4월 '봄여름가을겨울'을 마지막으로 빅뱅으로는 신곡을 내지 않았다. 

다만 지드래곤, 태양, 대성 세 멤버가 동료의 솔로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거나, 지난 2024년 엠넷 연말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이어왔다.


멤버들은 그동안 올해 빅뱅 20주년을 맞아 팀 활동 재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솔로 팬 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저 또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빅뱅의 이번 투어는 팀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K팝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보여준 YG와 빅뱅이 다시 손을 잡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체적인 투어 계획 등은 추후에 공개된다.

빅뱅은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60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91 04.22 59,4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641 기사/뉴스 변우석♥아이유와 제대로 맞붙는다…로코로 돌아온 임지연 "통쾌함과 감동 줄 것" ('멋진신세계') 17 10:41 691
419640 기사/뉴스 5월 황금연휴에 떠나는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6 10:40 440
419639 기사/뉴스 첫 '노동절' 앞두고 '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추경안 신속 집행 12 10:33 659
419638 기사/뉴스 공실 상가를 임대주택으로?...호텔 개조한 청년 주택 ‘안암생활’ 가보니 10:32 866
419637 기사/뉴스 어쩐지 공항부터 코가 '뻥'...제주 공기질 10년 만에 40% 이상 개선 7 10:25 1,262
419636 기사/뉴스 서울 집값 장벽 높아지자…30대 '증여·상속+영끌' 동시 확대 4 10:24 541
419635 기사/뉴스 김종현,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전역 후 첫 팬미팅 성황 1 10:22 492
419634 기사/뉴스 [단독] 李대통령 ‘한국가스공사 부지 용적률 특혜 의혹’ 고발 사건, 檢 3년 만에 각하 11 10:19 890
419633 기사/뉴스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26년 만에 국내 최초 극장 상륙... 메가박스 5월 28일 개봉 13 10:18 480
419632 기사/뉴스 [단독]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온다…5월 선공개곡→6월 컴백 3 10:17 280
419631 기사/뉴스 온천의 추억에 미래를 더하다…도고의 ‘화려한 귀환’ 3 10:13 539
41963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10 10:10 1,151
419629 기사/뉴스 [TF초점] 'K코첼라'로 뭉친 하이브·SM·JYP·YG…성공 위한 선결과제 3 10:10 295
419628 기사/뉴스 "다른 집 시댁은 3000만원 준다는데"…출산 축하금 '시세' 묻는 며느리 18 10:09 1,413
419627 기사/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지급…국민 70%에 최대 60만 원 10:06 719
419626 기사/뉴스 자식이 손주 안겨주자…에어컨도 안켜던 ‘구두쇠 60대’ 지갑 열렸다 15 10:05 1,792
419625 기사/뉴스 1분기 서울 내 집 마련에 ‘부모찬스’ 자금 2.2조원 동원 10:01 155
419624 기사/뉴스 4억 전세가 석달만에 5.5억…매물 실종에 서울 전셋값 ‘역대 최고’ 6 10:00 296
419623 기사/뉴스 '날 노린 건 아니니까?'⋯총격 대피 중 와인 '슬쩍' 포착 8 09:59 1,427
419622 기사/뉴스 [속보]‘전쟁, 이젠 상관없다?’ 코스피 또 장중최고가 경신, SK하이닉스 4% 급등 09:58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