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글로벌 투어로 다시 뭉친다
1,489 12
2026.03.04 09:28
1,489 12
QYhmLH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4일 공식 블로그에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며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해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루저'(Loser) 등 히트곡을 잇달아 내놓으며 2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활약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4월 '봄여름가을겨울'을 마지막으로 빅뱅으로는 신곡을 내지 않았다. 

다만 지드래곤, 태양, 대성 세 멤버가 동료의 솔로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거나, 지난 2024년 엠넷 연말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이어왔다.


멤버들은 그동안 올해 빅뱅 20주년을 맞아 팀 활동 재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솔로 팬 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저 또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빅뱅의 이번 투어는 팀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K팝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보여준 YG와 빅뱅이 다시 손을 잡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체적인 투어 계획 등은 추후에 공개된다.

빅뱅은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60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03 00:05 12,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9,6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6,6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8,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157 유머 뺙뺙거리는 아가들 asmr 20:25 0
3059156 이슈 [KBO] 시즌 1호 삼중살 9 20:24 370
3059155 이슈 하루종일 세탁하고 건조기 돌려서 세상 뽀송 따끈한 이불 잠깐 올려놨더니 쏙 들어가서 따끈함 즐기고 있는 강아지 졸린지 눈이 천근만근 됨 3 20:24 206
3059154 이슈 르무통 광고 보는데 현실고증 제대로 해서 기분이 묘함 13 20:23 556
3059153 이슈 레전드 맘마먹음이 사진 4 20:23 356
3059152 정치 생산직으로 입사하셔서 아마 잘 모르실텐데요 1 20:23 187
3059151 유머 인디밴드의 현실 20:23 115
3059150 이슈 신기한 아이유의 팔레트 무대 20:22 99
3059149 이슈 요새 일본인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져간다는 것 3 20:22 448
3059148 기사/뉴스 17살 억울한 죽음에 887만원 소송비 청구한 전남교육청 4 20:21 520
3059147 유머 많이 길어진 푸바오 다리.jpg 14 20:21 359
3059146 이슈 [KBO] 삼중살로 이닝 마무리 ㄷㄷㄷㄷㄷㄷㄷㄷ 12 20:21 613
3059145 유머 한국의 사막 6 20:21 313
3059144 기사/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침략자 위협 제거, 호르무즈 통항 보장될 것" 20:20 114
3059143 이슈 집에 가려던 참에 이미 졸린 개 8 20:19 710
3059142 이슈 언차일드 나하은 x 크래비티 형준 언차일드 챌린지 4 20:18 123
3059141 이슈 대충 일주일에 한명꼴로 보인다는 손님유형 4 20:17 814
3059140 유머 진짜 제발 의사 만나지마.jpg 25 20:16 2,665
3059139 이슈 늠름하게 서 있는 강아지 7 20:16 616
3059138 유머 일본인은 읽을 수 없는 한국어.X 26 20:16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