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도난당해 22년만에 기적적으로 되찾은 후 한국에 처음 전시중인 작품.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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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
조회 수 7084

구스타프 클림트의 '여인의 초상'
1997년에 도난 당했다가 2019년에 미술관 외벽에 버려져있던 쓰레기봉투에서 기적적으로 발견된 작품이고
원래는 검은 모자를 쓰고 목도리를 두른 여성의 모습이었는데 클림트가 나중에 다시 저 모습으로 덧그린거라고 함
클림트 작품중 유일한 이중화래
이번에 처음으로 이탈리아를 벗어나 세계최초로 한국에 전시중이니까 덬들도 한 번 보고 오라고 정보성 차원으로 슼에 올려본당ㅎㅎ
친구 덕분에 나도 오늘 보고 왔는데
저 클림트 그림 말고도 리치오디 미술관에 소장중이던 다른 그림들도 넘 좋더라

이건 아주 큰 작품의 아주 작은 일부분인데 되게 작은데도 디테일하게 그린게 인상깊어서 일부만 찍어봤어ㅋㅋㅋ
삼성역 마이아트뮤지엄에서 3월 22일까지 한다니까 관심 있는 덬들은 꼭 다녀와~
그리고 웬만하면 도슨트 듣는것도 완전 추천!
그냥 보는 것보다 설명 듣고 그림 보는게 더 재밌어ㅋㅋㅋㅋ

혹시 바이럴 같을까봐 티켓이랑 현장티켓인증이벤트 참여하고 받은 엽서 인증하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