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디즈니 플러스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넉오프' 공개 소식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일정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달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디즈니 플러스가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다"라는 한 보도 내용을 공유했다. 당시 고 변호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며 조심스럽게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을 점쳤다.
출처 : MHN / 엠에이치앤(https://www.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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