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측근 입장 나왔다
4,229 5
2026.03.03 16:56
4,229 5
MHN스포츠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측근 입장 나왔다

입력2026.03.03. 오후 4:54

기사원문


(MHN 김현서 기자) 세계적인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사망설에 휩싸였다. 


미국 매체 TMZ는 2일(현지시간) 쿠엔틴 타란티노 측근을 통해 "그는 살아있고 건강하다. 가족들 모두 무사하다"고 보도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쿠엔틴 타란티노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그가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이스라엘 출신 배우 겸 모델 아내 다니엘라 픽, 두 자녀와 함께 미국과 이스라엘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을 공습한 가운데, 고위급 인사 여럿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사망설이 제기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헹가우는 이란 내 사망자가 최소 1,500명을 넘어선 상태로, 민간인 200여 명이 포함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 주말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 초등학교에서만 15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봤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1992년 영화 '저수지의 개들'로 데뷔한 후 '킬빌', '황혼에서 새벽까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등 여러 작품을 연출했다. 오는 4월에는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8877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2,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5,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41 유머 동료선수(남/머글)이 애니메이션 보다가 드디어 '최애캐' 라는 개념을 이해했다고 21:43 64
3008340 이슈 토트넘의 팬이 아니라 손흥민의 팬이었듯이... 21:42 137
3008339 유머 오늘 외출 못해서 하루종일 원통했던 후이바오🐼🩷 21:42 114
3008338 이슈 있지(ITZY) 채령 X 넥스지(NEXZ) 토모야 댓츠어노노 합본 21:41 56
3008337 유머 생각보다 일이 커졌다.. 개명·성형 걸었는데 '곧 천만' 2 21:41 354
3008336 유머 요즘 인간의 모습 4 21:40 317
3008335 이슈 고양이처럼 쉬하는 진돗개 21:39 321
3008334 이슈 후쿠오카 슴콘 내내 엑소 성덕으로 행복하게 지낸 엔시티 위시 유우시 2 21:38 237
3008333 유머 설마 갤럭시한테 눈알 기부해준 사람이?? 14 21:37 1,103
3008332 팁/유용/추천 𝙋𝙡𝙖𝙮𝙡𝙞𝙨𝙩 시작을 앞둔 청춘들에게 전하는 엔시티 응원 플리🍀 21:37 74
3008331 이슈 월급은 인생이랑 바꾼 돈이에요. 월급으로 물건 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29 21:36 1,545
3008330 이슈 재벌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며 300만원을 줬다면? 22 21:35 640
3008329 이슈 11,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라멘 4 21:35 581
3008328 기사/뉴스 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해명·사과해야"[전문] 18 21:35 500
3008327 이슈 깨발랄하게 아빠 맞이하는 진돗개 2 21:33 748
3008326 이슈 이번에도 최정예 선수로 모였다는 일본 야구대표팀 5 21:33 514
3008325 유머 국장 고수가 분석한 삼전 급락 이유.jpg 45 21:32 3,575
3008324 이슈 침착맨 왕과사는남자 영화관 가서 보고 나온 후 후기 35 21:31 3,325
3008323 유머 잔치국수와 사랑에 빠져버린 외국 아기 8 21:31 1,854
3008322 이슈 랄프 로렌 캠페인 찍은 트와이스 사나 5 21:31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