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최고 전성기로 돌아왔다"..美 롤링스톤·빌보드 등 극찬 세례
438 5
2026.03.03 14:06
438 5

미국의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지난 28일(현지시각)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GO', 클럽 기반의 '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Champion', 어쿠스틱의 '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


또 [DEADLINE]이 블랙핑크 특유의 자신감과 과감한 카리스마를 전반적으로 아우른 것을 반기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이들의 완전체 시너지를 호평했다.


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특히 'GO'에 대해서는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이다.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며 "'Blackpink'll make ya'라는 후렴은 모두가 함께 외치는 구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DEADLINE]의 성과를 비중 있게 다루며 블랙핑크의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조명했다. 이 앨범이 기록한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고 첫날 판매량(146만 장)을 알리며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여러 장 보유한 유일한 K팝 여성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


실제 [DEADLINE]이 기록한 글로벌 지표들은 이러한 호평들을 뒷받침해 주목된다. 이 앨범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꿰찼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뿐 아닌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블랙핑크의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및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로 직행했다. 현재는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자리를 지키며 조회수 3400만뷰를 돌파했다.




선미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30311175828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9 02.28 115,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3,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548 이슈 지나가던 옆 차에게 갑자기 따봉 받는 방법.twt 2 18:53 167
3008547 유머 어처구니없는 봄동비빔밥 근황 5 18:52 726
3008546 유머 현덕왕후의 죽음에 상심한 문종을 위로하는 신하 (대왕세종) 1 18:52 139
3008545 정치 오세훈 “정부가 부동산 시장 못 이긴다…한강버스 평가 달라질 것” 14 18:51 243
3008544 이슈 계훈이 하바회에서 팬 놀려서 알티 탐 3 18:50 301
3008543 이슈 선왕들 전부 다 아들 한 10명은 넘는데 문종 혼자만 10 18:50 786
3008542 이슈 신원호 첫 솔로 앨범 미리 듣기 & 가사 스포일러 18:49 150
3008541 유머 역대 진상 민원인 연기력 원탑(feat. 공무원에게 빼앗긴 연기 재능러) 7 18:49 362
3008540 기사/뉴스 '아역 배우' 자로드 로즈스, 총기 사고로 사망...향년 15세 18:48 1,283
3008539 유머 라이브 켠 침착맨 현황.jpg 34 18:47 2,208
3008538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단종→군인 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3일) 크랭크업 4 18:47 446
3008537 이슈 진짜 아이돌 그 자체라고 핫게 갔던 유니스 임서원 근황...twt 23 18:45 1,508
3008536 이슈 역대 사극 영화 TOP10 5 18:45 323
3008535 이슈 역대 천만 영화 천만관객 달성 소요일 10 18:44 723
3008534 이슈 유지태 덩치 체감 gif 9 18:43 888
3008533 이슈 오늘자 키키 키야 한림예고 입학식 프리뷰.jpg 6 18:42 766
3008532 이슈 방영 24년 된 겨울연가 일본 위상 근황..... 3 18:40 1,040
3008531 유머 ??? : 포코피아인지 뭔지 그게 뭐가 그렇게 좋다고.jpg 7 18:40 901
3008530 기사/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하루 만에 214조원 증발 21 18:37 2,106
3008529 이슈 왕사남 음향감독이 제일 좋았다는 장면 대사 14 18:36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