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사태속, 美 뉴욕증시 선방… 나스닥 0.3%↑, 비트코인도 강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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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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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단행된 이후 첫 거래일을 맞은 미국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이번 공습 사태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고조됐던 것을 감안하면 뉴욕 증시는 대체로 선방했다는 평가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15% 하락한 4만8904.7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4% 오른 6881.62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6% 오른 2만2748.86에 각각 마감했다.
그러나 이번 공습 사태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고조됐던 것을 감안하면 뉴욕 증시는 대체로 선방했다는 평가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15% 하락한 4만8904.7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4% 오른 6881.62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6% 오른 2만2748.86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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