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목전 '왕과 사는 남자', 기세 무섭다…하루 81만→오늘(2일) 예매율도 '난리'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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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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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천만 관객수를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예매율이 심상치 않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전날인 3·1절에 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누적관객수 848만4천 명을 기록했다.
하루에 81만 명 관람이라는 기록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늘(2일) 예매율 역시 눈길을 끈다. 
CGV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용산아이파크몰은 이날 일반관에서만 54회차 상영 예정인데, 대부분의 상영관이 앞 열을 제외하고 예매가 된 상태다. 일부 프리미엄관은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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