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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곤룡포 보러 왔어요" 고궁박물관 외국인 관람객 전성시대

무명의 더쿠 | 14:47 | 조회 수 1932


국립고궁박물관 관람객 10명 중 3명 외국인
최근 3년간 외국인 비율 상승세
"'왕사남' 박지훈 곤룡포 보러 와"
안내·통역·기념품점에 만족감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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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woU7u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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