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묭이가 힐링예능이라고 생각하고 봤던 방과후태리쌤.. 쇼츠는 잡도리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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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조회 수 42108
https://youtube.com/shorts/HXwueykmiUQ




https://youtube.com/shorts/Ikj7Cy4iWMk



(나도 할 말이 많아요 이러는 중)
https://youtube.com/shorts/XQY9fMkWdUg

왼쪽은 집에 가고 싶다고 저러는거 ㅋㅋ ㅠ
김태리 입장에서는 최현욱이 답답한 면이 있어보이는데 (제가 해요?? 이런거..) 그렇다쳐도 바이브가 너무 혼내는 그거 같아서 너무....이게..
결론: 힐링은 아니다..
무묭이는 하차함... 신입때 직장 엿보는 느낌이라 ㅋㅋㅋ큐ㅠㅠ (물론 저 둘은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물론 애기들 귀여운 장면도 있음


잡도리가 좀 자주 있고... 기억에 남아서 그것만 쇼츠로 제작되는 것 같지만... 힐링 예능을 표방(?)한거면 싸움 갈등 이런것보다 이런 장면 많이 담아줘야할듯..
(편집 방식은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 말 나오고 있는 부분임 나만의 생각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