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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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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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 시간) 미국의 대(對) 이란 작전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는 한편, 이란 새 지도부가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자신도 동의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지도부 48명이 한 번에 사망했다"며 "우리가 이뤄낸 성공을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다. 정말 빠르게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CNBC와 인터뷰에선 "이란 작전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으며 예정보다 앞당겨지고 있다"고 했다. 전쟁 종식의 해결책은 여러 변수에 달려 있다면서도, "현재 상황이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이란)은 역사상 가장 폭력적인 정권 중 하나"라며 "우리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오늘이나 내일 안에 이뤄지느냐'는 매체의 질문에 "말씀드릴 수 없다"며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엄청난 공습으로 우리가 협상하던 (이란 측) 일부가 사망했다"며 "합의할 수 있었는데 그들이 머리를 너무 굴리다가 일을 그르쳤다(They played too cute)"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지도부 48명이 한 번에 사망했다"며 "우리가 이뤄낸 성공을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다. 정말 빠르게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CNBC와 인터뷰에선 "이란 작전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으며 예정보다 앞당겨지고 있다"고 했다. 전쟁 종식의 해결책은 여러 변수에 달려 있다면서도, "현재 상황이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이란)은 역사상 가장 폭력적인 정권 중 하나"라며 "우리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오늘이나 내일 안에 이뤄지느냐'는 매체의 질문에 "말씀드릴 수 없다"며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엄청난 공습으로 우리가 협상하던 (이란 측) 일부가 사망했다"며 "합의할 수 있었는데 그들이 머리를 너무 굴리다가 일을 그르쳤다(They played too cute)"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9549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