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kg' 문세윤, 월미도 슬링샷 탑승불가 "안 잠겨" (1박 2일)[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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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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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세윤이 월미도 슬링샷에 탑승하지 못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인천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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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두 번째 코스를 보더니 설명을 듣기도 전에 포기하겠다고 말했는데 두 번째 코스의 정체는 슬링샷이었다.
주종현PD는 슬링샷을 탄 상태로 바닥의 글자 퍼즐을 조합해서 모두 맞히면 성공으로 도전 기회 3번이라고 했다.
문세윤은 두 번째 주자로 이준과 딘딘이 결정된 상황에서 이준이 너무 무서워하자 "엉덩이 맞는지 보자"며 자원해서 자리에 앉았다.
이준은 문세윤의 배려에 감동했지만 슬링샷 관계자는 잠금 장치가 안 잠긴다면서 탑승이 불가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