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천만 눈앞 ‘왕사남’ 장항준…성형·귀화 공약, 수습하러 ‘배텐’行? [Oh!쎈 이슈]

무명의 더쿠 | 20:11 | 조회 수 1837

1일 '배성재의 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흥행감독 대열에 합류 중인 신 흥행감독 장항준. 경거망동하다 성형, 개명, 귀화 직전에 놓이고 ‘배텐’에 뜬다”고 전했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훌쩍 넘어 감독님이 재출연 공약을 지키러 오셨다. 영화 제작자 장원석 대표도 함께한다”며 질문을 요청했다. 녹화는 4일 오후 8시 30분, 본방송은 8일 오후 10시다.


앞서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배텐’에 출연해 천만 공약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 만약에 된다면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 다른 곳으로 귀화할까 생각 중이다. 요트를 사서 선상 파티를 할 것”이라며 특유의 과장된 상상력을 더해 웃음을 안겼다.


당시만 해도 ‘설마’에 가까웠던 숫자는 현실이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상승세를 감안하면 천만 돌파 역시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다.


한때 “천만은 쉽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던 감독. 이제는 ‘전화번호 변경·개명·귀화·요트 구입’까지 언급했던 공약을 다시 마주하게 됐다. 흥행과 함께 돌아오는 장항준의 입담이 또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배텐’ 재출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9130198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일 관광객 비슷하던 시기
    • 23:42
    • 조회 129
    • 이슈
    • 실시간 하프밀리언 달성한 SM 신인 데뷔 앨범
    • 23:37
    • 조회 1179
    • 이슈
    6
    • 영국의 흔한 스마트폰 소매치기 실력
    • 23:35
    • 조회 1078
    • 이슈
    12
    • 신분당선 에서만 활동한다는 러닝크루
    • 23:35
    • 조회 1221
    • 유머
    9
    • 패인 흉터에 직빵이라는 치료 방법
    • 23:34
    • 조회 2590
    • 이슈
    35
    • 이란, 아랍에미리트 석유시추시설 공격
    • 23:32
    • 조회 1927
    • 이슈
    23
    • 원덬이가 좋아하는 효종시대 궁중 편지.txt
    • 23:32
    • 조회 648
    • 유머
    3
    • 지드래곤 앞에서 울었던 박지훈
    • 23:30
    • 조회 1235
    • 이슈
    4
    • 오늘 티빙에 올라온 레전드미감의 20년 전 드라마
    • 23:30
    • 조회 1903
    • 이슈
    10
    • 2년 전 어제 발매된_ "WISH"
    • 23:28
    • 조회 289
    • 이슈
    6
    • 이동휘가 나혼산에 입고 나왔던 품바 의상
    • 23:27
    • 조회 1462
    • 유머
    11
    • 온몸으로 간절하게 주세요
    • 23:26
    • 조회 299
    • 유머
    • 냉부 어르신들 찐으로 난리난 안유진 냉장고 속 간식 취향
    • 23:25
    • 조회 16100
    • 이슈
    142
    • 돌체앤가바나 신상 꽃가방
    • 23:24
    • 조회 3611
    • 이슈
    46
    • 냉부 첫출연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에게 들이닥친 김풍이라는 시련
    • 23:24
    • 조회 1699
    • 이슈
    4
    • [냉부] 숨참고러브닭에서 정말 숨참고 춤추는 박은영 셰프
    • 23:23
    • 조회 1512
    • 이슈
    12
    • 후불 교통카드 대충 이런 느낌임
    • 23:23
    • 조회 4034
    • 유머
    24
    •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집 팔게 만든 사람
    • 23:21
    • 조회 1392
    • 정치
    5
    • 중국 더쿠의 호신용품 추천.gif
    • 23:21
    • 조회 1766
    • 이슈
    3
    • 유아 교사가 보는 짱구는 못말려 예민맘 관상
    • 23:20
    • 조회 3187
    • 이슈
    3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