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친일매국노 이근택

무명의 더쿠 | 03-01 | 조회 수 1824

1898년 한성판윤, 의정부 찬정 등을 거쳐 1905년 법부대신(지금의 법무부 장관)과 군부대신(지금의 국방부 장관)을 역임하였는데 이완용이 주도한 을사조약 체결에서 적극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힘으로서 을사오적이 되었다. 때문에 조선 민중들과 의사의 표적이 되어서 습격을 받거나 위협을 받았지만 살아남았고 이후로는 일본군을 호위 대동하여 출퇴근을 하였다. 1910년 경술국치 때 조선총독부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받았으며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문이 되었고 1919년 사망했다.


  • 이근택의 아들 이창훈(1890~1947)는 아버지의 사후 작위를 습작받았고 그 아들인 이원구(1912~1972)는 1949년 반민특위 조사 때 기준으로 충청남도 공주 공주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반민특위의 조사를 받았으나 아버지가 광복 후에 사망하여 습작을 받지 않아 무혐의로 풀려났고, 1949년부터 1971년까지 공주사범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이원구의 아들, 즉 이근택의 증손자인 이상우는 1963년부터 공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1995~1998년 공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다가 1998년 사망했고, 그 동생 이춘우는 공주대 물리학과 명예교수를 역임했다고 한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BTS 공연하는 21일 경복궁·고궁박물관 휴관
    • 01:48
    • 조회 613
    • 기사/뉴스
    23
    • 요즘 관악산이 박 터지는 이유, 제가 알려드립니다
    • 01:47
    • 조회 919
    • 기사/뉴스
    5
    • 총사령관 포함 軍최고위급 40명 사망… 이란, 임시 지도위 체제로
    • 01:46
    • 조회 164
    • 기사/뉴스
    1
    • BTS 광화문 공연 ‘집단 노숙’ 비상
    • 01:44
    • 조회 1606
    • 기사/뉴스
    23
    • 주식 더 올라갈까봐 FOMO…집값 더 떨어질까봐 FOBO
    • 01:40
    • 조회 536
    • 기사/뉴스
    • '역대급 실적'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5조…5배 넘게 증가
    • 01:35
    • 조회 405
    • 기사/뉴스
    6
    • 5만원짜리 아기턱받이, 1분만에 품절…요즘 엄마들 ‘빕게팅’ 열풍
    • 01:34
    • 조회 2805
    • 기사/뉴스
    32
    • 달려든 2살 손주에 할머니 하반신 마비…가족이 가입한 보험, 배상책임 성립할까 [어쩌다 세상이]
    • 01:32
    • 조회 1350
    • 기사/뉴스
    2
    • 2030 “술 마실 시간에 주식 합니다”…불장에 역주행 중인 주류株
    • 01:28
    • 조회 742
    • 기사/뉴스
    7
    • "김대리, 맨날 컵라면 먹더니… 계좌엔 엔비디아가 100주야?" [영수증 브리핑]
    • 01:25
    • 조회 1323
    • 기사/뉴스
    2
    • '왕사남'은 어떻게 대작 '휴민트'를 제쳤나…극장의 냉혹한 셈법
    • 01:21
    • 조회 2080
    • 기사/뉴스
    49
    • 같이 화투치다 89세 노인 살해 30대 항소심 징역 30년→20년
    • 00:27
    • 조회 1333
    • 기사/뉴스
    13
    • 이란 “美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함 타격” 美 “거짓말, 접근도 못해”
    • 00:19
    • 조회 2366
    • 기사/뉴스
    23
    • 하메네이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사망…집에서 폭사한 듯
    • 00:16
    • 조회 4648
    • 기사/뉴스
    11
    • [속보] 미 중부사령부 "이란 공격 작전 중 미군 3명 전사·5명 중상"
    • 03-01
    • 조회 1708
    • 기사/뉴스
    18
    • [속보] 미군 "이란 선박 격침…오만만 해저로 침몰 중"
    • 03-01
    • 조회 1674
    • 기사/뉴스
    1
    • 박신양, '파리의 연인' 제작진 폭로했다…"수술 후 촬영 요구, 악마 같았다" (미우새)[종합]
    • 03-01
    • 조회 4258
    • 기사/뉴스
    9
    • [속보]이란 “탄도미사일 4발로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 타격”
    • 03-01
    • 조회 1580
    • 기사/뉴스
    5
    • [속보] 이란 "탄도미사일 4발로 美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 타격"
    • 03-01
    • 조회 34941
    • 기사/뉴스
    280
    • ‘이란 봉쇄’ 호르무즈해협서 선박 잇단 피격 침몰…해협 150척 선박 정박
    • 03-01
    • 조회 1311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