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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에 집에 전화기 설치하고 자동차 굴리면서 살던 집안이었다는 육영수 친정

무명의 더쿠 | 16:32 | 조회 수 3087

육종관은 일제시대 전형적인 대지주로서  

조선인 소작농들을 착취하여 부를 쌓았다.
음주가무와 축첩을 좋아하며 재력과 여성편력이 남달랐음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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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 역할을 하는 과수원을 합치면 8천 평, 순수한 대지가 3천 평이나 되는 집이었다. 해자 같은 도랑, 솟을 대문, 그 안에 잘 지은 조선식 건물군. 전화기를 둔 전화방과 사진 현상용 암실도 냈다. 사랑채 왼쪽의 아래채에는 여러 명의 소실들이 살았다. 

 

 

육종관은 이 대저택을 자신의 왕국처럼 다스렸다. 사위가 대통령이 된 뒤에도 그는 자신을 굽히지 않고 박정희를 사위로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견지했는데 이런 오기는 아무의 간섭도 받지 않고 이 성채를 지켜온 관록에서 우러나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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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아버지 =

 

충청도 옥천 지방에서 알아주던 지역유지 겸 사업가

그리고 조선인 소작농들 착취하면서 배불리 살던 전형적인 대지주

 

 

육영수 태어나던 1920년대부터 이미 집에 전화기 설치하고

수십명 하인 거느리면서 자동차까지 굴리면서 살던 집안이었음

(실제로 저 집에 차고가 남아있다고함)

 

그리고 육영수는 그런 집안의 공주로 호의호식하며 자람

 

 

일제강점기 때 사실상 조선인들의 상전이었던 일본인까지

본인의 첩으로 거느릴만큼 세력이 엄청났다고 함

 

박정희를 엄청나게 싫어했고 끝까지 사위로 인정하지 않았는데

친일파로서 엄청난 부와 세력을 쌓았던 그에게

한낱 소령 따위가 눈에 찰 리가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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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친일파 저택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해서

생가 안내도까지 몸소 배부하고 있는게 개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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