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뭐' 고정 청신호 켜졌다…드디어 바뀐 공식 사진, 4人 포착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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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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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 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3개의 '본방 못 봤니?' 클립 영상이 업로드됐다.
특히 그동안 영상과 다르게 새로 바뀐 중간 이미지가 눈길을 끌었다. 고정 출연자인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인물 그림이 아닌 네 마리 동물의 캐릭터가 담긴 것.
유재석을 의미하는 산양, 하하의 햄스터, 주우재의 여우, 마지막으로 허경환의 카피바라가 둥근 지구 위를 걷고 있다.

이는 앞서 지난 1월 3일 방송분에서 네 사람이 신년을 맞아 진행한 관상 운세에서 닮은꼴로 나온 동물들이다.
지난해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뒤 '놀뭐'에서 하차했다. 고정 출연이었던 그의 빈자리를 두고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었던 허경환이 공식 이미지에 등장하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수많은 유행어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허경환은 '놀뭐'뿐만 아니라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핑계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까지 모두 출연하면서 '유라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공식 이미지를 본 '놀뭐' 팬들은 "동물 캐릭터가 전부 찰떡", "요즘 기세가 좋음", "오늘 방송도 재밌었다" 등의 반응과 함께 벌써부터 축하를 보내고 있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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