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공부 못했다… 中 보내준단 말에 중식 선택” (‘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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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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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사진|MBC
박은영 셰프가 중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요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무조건 대학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 공부를 잘 안 해서 전문대를 알아보다 조리학과를 발견했다. 재밌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중식을 전공으로 하면 한 학기를 중국으로 보내준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에 부모님이 유학을 보내줄 형편이 되지 않아서 이번 기회 아니면 해외에 못 나가볼 것 같았다. 그래서 중식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은이는 “놀러 가실 생각에 중식 선택하신 거다”라며 놀랐고 박은영은 “그렇다”며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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