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갈곳없는 고경표에 아찔한 제안! 순간 최고 시청률 12% [종합]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영상 캡처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낙동강 오리알이 돼버린 고경표에게 손을 내밀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3회에서는 목적 달성을 위해 걸림돌을 차근차근 제거해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과 새로운 조력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6%, 최고 12.0%, 수도권 기준 10.9%, 최고 12.6%를 기록하며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갔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2%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주말 안방극장 대세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영상 캡처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영상 캡처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영상 캡처
13회 말미에서는 목적을 달성한 홍금보에게 새로운 조력자들이 찾아올 것이 암시됐다. 강노라는 파혼 직후 슬픔을 달래려 기숙사에 찾아왔다가 현금다발을 발견해 홍금보와 고복희의 계획을 눈치챘고, 자신의 이름으로 조성된 비자금이 스위스 해외 계좌에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또한, 홍금보가 갈 곳 없어진 신정우에게 여의도 해적단 캐스팅 제의를 건네는 엔딩 장면은 신선한 반전을 선사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영상 캡처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0024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