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中 "이란 주권 존중돼야…공격 중단 촉구"…자국민에 안전 당부(종합)
3,201 16
2026.03.01 02:58
3,201 16

[베이징·서울=뉴시스]박정규 특파원,  신정원 기자 = 중국 외교부는 28일 미·이란의 대(對)이란 대규모 합동 공격 이후 중동 내 긴장이 고조되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군사 행동 중단을 촉구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성명에서 "중국은 군사 행동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한다"며 "추가적인 긴장 고조를 피하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대화와 협상을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란의 중국 주권과 안보, 영토 보전은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습이 국제법 위반임을 우회적으로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과 이란은 에너지·경제 협력 등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파트너다. 특히 이란은 중국의 중요한 원유 공급국이다.

그러나 중국이 이번 사태에서 이란을 직접적으로 지원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외신들은 보고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1_00035306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4,9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24 이슈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11:02 39
3006423 정보 네이버페이 인스타팔로우 180원 11:02 41
3006422 유머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3 11:01 341
3006421 유머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1 10:59 605
3006420 유머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2 10:57 283
3006419 기사/뉴스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14 10:56 578
3006418 이슈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15 10:55 2,085
3006417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38 10:52 2,517
3006416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3 10:51 368
3006415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7 10:49 711
3006414 정치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1 10:49 134
3006413 이슈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22 10:49 3,459
3006412 유머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6 10:48 812
3006411 이슈 그 시절 대형 포털 사이트의 옛 모습 jpg 8 10:47 1,098
3006410 기사/뉴스 관계자들도 놀랐다 '왕사남' 4주차 최고 기록 기대…역대 최초 42 10:41 2,963
3006409 유머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47 10:39 3,916
3006408 이슈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35 10:39 4,408
3006407 기사/뉴스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27 10:39 2,087
3006406 유머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4 10:39 1,363
3006405 이슈 미국이 하메네이 사살하려고 사용한 무기 44 10:38 5,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