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28/2026022800066.html
연합뉴스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IRNA 통신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초등학교가 공습당했으며 학생 51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미나브에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기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흐마드 나피시 부주지사는 이 학교는 오전반에 학생 170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이날 미나브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에 직접적으로 타격당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