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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정발되는 원덬이 기다렸던 일본 순정만화들

무명의 더쿠 | 02-28 | 조회 수 2208

영업글이고 안 맞으면 초치지 말고 뒤로 가기 부탁!!

 

 

<순경 씨와 나 駐在さんとわた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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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남주 잘생겼다고 핫게도 갔던 그 만화 맞음!

순경×양키 여고생

 

 

<양 선배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ヤン先輩はひとりで生きていけ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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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성실한 노력파 여대생・유우는 뭐든지 능숙히 해내지만

남자한테는 「귀염성이 없다」는 말을 듣기 일쑤.
누군가의 1순위가 되려면,
이런 자신을 바꿔야 하는 걸까——.
그런 고민을 안고 있던 중,
중국인 유학생 양 선배를 만난다.
미남에 첫인상도 좋은 그였지만,
어느 날 유우는 선배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착실한 여대생과 강아지 같은 중국인 남자의
비즈니스 관계에서 시작되는 퓨어 러브 스토리♥

 

이것도 얼마전에 남주 잘생겼다고 트위터에서 알티 탔던 걸로 기억

 

 

<3월의 벽력 3月の霹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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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남자친구 얼굴 잊어버렸어?」
사고로 유급한 외톨이 여고생 요리.
홀로 일과인 덕질을 즐기던 중 갑자기 나타난 미남에게 자작 우치와를 밟히고 만다.
분노하는 요리였지만, 그 윤리관 결여 미남은 무려 한때 동생처럼 귀여워했던 소꿉친구 야요이 군이었다!
작고 귀엽고 울기만 했던 야요이 군이 “약속”대로 결혼하자며 엄청 다가오는데…?!
10년 만에 재회한 소꿉친구가 뭔가 위험하다?!

 

 

<우리 반리가 신세 좀 지겠습니다 ウチの万李がお世話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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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유행에 민감한 대학생 나나세는, 연예기획사 언니의 부탁으로

최애 배우・나리타 반리의 임시 매니저를 하게 된다!
그런데 상쾌한 호청년 반리 군의 본성은
최악의 폭군이었는데…!!
혹사당하기 일쑤인 삶에 분노하던 나나세는,
일할 때는 성실한 반리의 모습에 점점 끌리게 되고――…?

 

이건 사실 신작은 아니고 이미 2권까지 정발됐고 3권 정발 나오는 건데 내가 재밌게 읽어서 넣음

 

 

캘린더 상 3월 정발이라지만 사정에 따라 4월까지 밀릴 가능성 有 (원래 서지나 캘린더에 뜬 날짜대로 발행 안 되는 일 잦음)

 

다들 순정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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