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례식장 '과체중 시신' 화장 중 화재…문 덜 닫혀 불씨 튀어

무명의 더쿠 | 02-28 | 조회 수 5927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멕시코의 한 장례식장에서 '과체중 시신'을 화장하던 중 화재가 발생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한 장례식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화장로가 완전히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불은 화장로 문을 제대로 닫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장례식장 측에 따르면, 고인의 덩치가 크고 체중이 약 140kg에 달해서 화장로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 화장이 진행됐다. 불길이 시작되자 불씨가 화장로 밖으로 튀어나와 빠르게 번졌고, 기계까지 옮겨붙은 것으로 전해진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장례식장은 고가의 화장로를 새로 교체해야 하는 손실을 입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379130?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5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짠한형' 성희롱 논란, 투바투 신체 만치고..."수치스러워" [엑's 이슈]
    • 22:23
    • 조회 838
    • 기사/뉴스
    10
    • [기자24시] AI의사·과학자가 놓치는 것
    • 22:11
    • 조회 610
    • 기사/뉴스
    5
    • 황금연휴 첫날 ‘대이동’…서울→부산 9시간 넘게 걸려
    • 21:40
    • 조회 1264
    • 기사/뉴스
    9
    • [단독] "와이프 뽐내봅시다" 또 다른 패륜사이트 등장
    • 21:39
    • 조회 1823
    • 기사/뉴스
    3
    • [단독] '문제의 사이트' 도메인 차단해도, 주소 바꿔 무한 생성
    • 21:38
    • 조회 1282
    • 기사/뉴스
    4
    • 목소리 키우는 UAE "이란의 호르무즈 일방적 조치 신뢰 불가"
    • 21:36
    • 조회 131
    • 기사/뉴스
    • 연휴 둘째 날 ‘큰 일교차’ 유의…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
    • 21:35
    • 조회 258
    • 기사/뉴스
    • 전현무, '트렌드 절단남' 오명 벗을까…멤버들 흔든 '핫플 러닝’ 기획 (나혼산)
    • 21:27
    • 조회 545
    • 기사/뉴스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21:23
    • 조회 2243
    • 기사/뉴스
    5
    • "3일장 비싸" 가족끼리 1일장·무빈소...팬데믹이 부른 '작은 장례식'
    • 21:21
    • 조회 1764
    • 기사/뉴스
    14
    •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 홈플 정상화에 써달라”
    • 21:10
    • 조회 26015
    • 기사/뉴스
    542
    • “지칠 때 떠오르는 이름” 송가인, ‘근로자가요제’ 초대 가수 출격
    • 21:02
    • 조회 244
    • 기사/뉴스
    • 김숙 230평 제주도집, 수천만원 시굴까지 마쳤는데…"충격"
    • 21:00
    • 조회 4885
    • 기사/뉴스
    21
    • [KBO] 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0:57
    • 조회 756
    • 기사/뉴스
    7
    • ‘정용진 회장 표 AI’ 오픈AI 협력 10일 만에 백지화…신세계그룹 ‘기사 삭제’ 대응 논란
    • 20:44
    • 조회 1441
    • 기사/뉴스
    10
    • 도넘는 중국의 사적보복
    • 20:37
    • 조회 2293
    • 기사/뉴스
    7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도주 우려"
    • 20:23
    • 조회 554
    • 기사/뉴스
    5
    •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 20:17
    • 조회 3372
    • 기사/뉴스
    39
    • [단독]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 19:50
    • 조회 930
    • 기사/뉴스
    10
    •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 17:35
    • 조회 3303
    • 기사/뉴스
    4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