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광천골’에서…“인생 샷 남기세요”
4,817 13
2026.02.28 09:27
4,817 13
qslBGP


경북 문경시는 최근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주연 유해진)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의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촬영지 안내도 설치’, ‘안내 리플릿 배부’에 이어 주요 촬영지인 ‘광천골(일지매 산채) 정비’ 등 본격적인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오픈세트장 내부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촬영 포인트를 안내하고자 대형 안내도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배부되는 안내 리플릿에는 각 지점에 대한 실제 현장 사진이 담겨 있어 방문객들이 영화 속 분위기를 직접 확인하며 정확한 위치에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영화의 주요 촬영지인 ‘광천골(일지매 산채)’을 전격 정비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로 영화의 주요 서사가 펼쳐졌던 이곳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돈하고 접근성을 높였다. 관람객들은 영화 속 주인공의 숨결이 닿은 광천골의 풍광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준비는 영화의 여운을 간직한 채 문경을 찾는 팬들에게 이곳이 단순한 세트장이 아닌 스토리텔링이 살아있는 특별한 공간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입구의 포스터 현수막부터 내부의 안내도, 그리고 정비된 광천골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https://naver.me/Gxr4gG9N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4,9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23 이슈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1 11:02 287
3006422 유머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4 11:01 563
3006421 유머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3 10:59 830
3006420 유머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2 10:57 331
3006419 기사/뉴스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14 10:56 713
3006418 이슈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17 10:55 2,268
3006417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40 10:52 2,729
3006416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4 10:51 402
3006415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7 10:49 744
3006414 정치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1 10:49 139
3006413 이슈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22 10:49 3,717
3006412 유머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6 10:48 849
3006411 이슈 그 시절 대형 포털 사이트의 옛 모습 jpg 8 10:47 1,197
3006410 기사/뉴스 관계자들도 놀랐다 '왕사남' 4주차 최고 기록 기대…역대 최초 42 10:41 3,087
3006409 유머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47 10:39 4,113
3006408 이슈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36 10:39 4,583
3006407 기사/뉴스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27 10:39 2,116
3006406 유머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4 10:39 1,443
3006405 이슈 미국이 하메네이 사살하려고 사용한 무기 45 10:38 5,562
3006404 기사/뉴스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49 10:36 5,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