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2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36회에서는'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선뜻 기부를 해준 회원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애프터서비스에 나선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9시가 넘은 늦은 시각 애프터서비스를 위해 구성환의 집에 방문했다. 그러면서 공개된 꽃분이의 마지막 모습. 전현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꽃분이의 이름을 부르며 실물 영접의 기쁨을 누렸다. 전현무와 처음 보는데도 반가움에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꽃분이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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