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병원에서 지내던 구조견이 눈에 밟혀
산책도 같이 하고 정을 붙이다가 가족으로 데려오게 됐다는
귀여븐 강쥐 자랑글이었슨
(스압이라 본문 글을 다 퍼오지 않았는데
원글에 더 많은 사랑강쥐 차우의 사진이 있으니까
다 읽고 싶으면 구경가세요)
https://theqoo.net/talk/4101682913

(스압이라 생략)
(스압이라 생략)

이 글은
많은 덬들이 그냥 훈훈 강쥐글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 런 데

이 글에 예상치 못하게
차우를 아는 또다른 덬이 나타났다........

그리고 이 댓글을 확인한 차우덬의 답글 🥺,,,,,,,

과 테크니션 덬의 인증댓

운명이 있다면 이런건가 싶고
차우덬과 테크니션덬 모두 저 강쥐의 행복을 바랐다는 게
차우를 걱정한만큼 병원에 지내면서도 많이많이 사랑을 받았을 거란 게 넘 감동임,,,

차우야 행복하게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