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6억에 사서 29년 보유…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놨다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2251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27일 매물로 나왔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언론공지에서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으나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아파트의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놨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아파트(164.25㎡)를 1998년에 3억6600만원에 매입해 29년째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899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