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3738?cds=news_media_pc&type=editn
27일 코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 장중 1200선을 돌파했다. 코스닥이 장중 1200선을 넘은 것은 지수체계 개편 이전인 2000년 8월 8일(1213.7) 이후 처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은 장중 1200선을 돌파한 뒤 전날 대비 0.39% 오른 1192.78에 마감했다.
전기전자(-1.59%), 금융(-2.88%), 제약(-0.29%), IT 서비스(-0.76%), 유통(-2.13%) 등이 하락세였고 화학(0.16%), 금속(1.13%) 등은 상승세였다. 개인이 3349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8억원, 3669억원을 순매수했다.
종목 별로는 에코프로(0.43%), 알테오젠(1.12%), 에코프로비엠(0.91%), 삼천당제약(8.98%) 등이 상승 마감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2.27%), 리노공업(-0.56%), 케어젠(-2.01%) 등은 하락 마감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 독점 라이선스 본계약을 체결 발표영향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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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할머니가 종이에다가 삼천당제약 쓴거...그거 지금 생각하면 바이럴인가 할 정도로 ㅋㅋㅋㅋㅋㅋ.....샀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