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의대 2명 보낸 집”… 대치동 아파트, 동일 조건보다 4억 비싼 49억에 매물로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2290

이른바 ‘스카이(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의대 합격자를 두 명 배출한 아파트가 동일 조건 매물보다 4억원 높은 호가에 매물로 나왔다.

2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네이버페이(Npay) 부동산 플랫폼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94㎡가 49억원에 매물로 등록됐다.

부동산 중개인은 이 매물에 대해 “이사 일정은 넉넉하게 협의 가능하고 상시적으로 집 보기도 가능하다”며 “자녀 두 명 모두 의대를 보낸 기운 좋은 집”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최저가” “급매물”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물은 층수가 낮아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지만, 같은 층수의 매물에 비해 호가가 4억원 높게 책정됐다. 이는 50억~53억원에 거래 중인 중층 매물과 비슷한 수준이다. 현재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94㎡ 저층 매물은 45억원에 나와 있다.

이에 대치동의 높은 교육열이 매물 가격에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왔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학생들이 있다면 동기 부여는 될 것 같다” “같은 집이면 대부분 저 집을 고른다. 충분히 이해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88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군대에서도 퍼포수장(faet.육군 태권도 시범대)
    • 09:09
    • 조회 140
    • 유머
    • 음주운전자(직업이 경찰)의 차가 충돌하자 애플워치가 알아서 신고해줌
    • 09:07
    • 조회 407
    • 이슈
    •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에 영국, 우리편?
    • 09:04
    • 조회 344
    • 기사/뉴스
    • 👤 내 칭구가 구조한 고양이좀 보고갈래...?
    • 09:03
    • 조회 883
    • 유머
    8
    • '보검 매직컬' 박보검, 뭉클한 영정사진 촬영...'착한 도파민'에 최고 4.6% [종합]
    • 09:00
    • 조회 749
    • 기사/뉴스
    6
    • "킹메이커와 함께한 5년" 더킹덤, 오늘(28일) 데뷔 5주년 팬콘서트 개최
    • 08:58
    • 조회 111
    • 기사/뉴스
    • 일본곰들중 동면 안 하는 경우가 늘어서 난리라고...
    • 08:55
    • 조회 1642
    • 이슈
    3
    • 유튜브 공동 창업자 "2026년이 인류가 의미 있는 일을 하는 마지막 해"
    • 08:52
    • 조회 2131
    • 이슈
    15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08:51
    • 조회 1048
    • 기사/뉴스
    11
    •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 08:44
    • 조회 5692
    • 기사/뉴스
    47
    •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자느라 몰랐다" 혐의 부인…재판부 “범죄 불명확”
    • 08:43
    • 조회 716
    • 기사/뉴스
    7
    • 면접 이후로 아무리 좋다해도 불매하는 브랜드.twt
    • 08:41
    • 조회 3520
    • 이슈
    16
    • 외국인의 눈으로 본 <왕과 사는 남자> 후기
    • 08:40
    • 조회 3063
    • 이슈
    15
    •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 08:39
    • 조회 1932
    • 기사/뉴스
    8
    •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28)
    • 08:38
    • 조회 276
    • 정보
    4
    • 구찌 패션쇼장보다 뒤풀이가 좀 더 취향인 닝닝
    • 08:38
    • 조회 1632
    • 이슈
    1
    • 귀여운 삼각김밥 애니메이션
    • 08:36
    • 조회 616
    • 이슈
    5
    • 일본) 맥도날드가 주변 중학교 학생들 출입금지 시킴
    • 08:28
    • 조회 4490
    • 이슈
    12
    • 포카 사고 남은 과자 처리하는 법
    • 08:24
    • 조회 1213
    • 유머
    3
    • '연대 입학' 매덕스, 父 브래드 피트 성 삭제…피트 측 "충격"
    • 08:24
    • 조회 5110
    • 기사/뉴스
    3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