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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도 풀겠다” 카톡 공개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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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 방침을 알렸다.

그러자 A씨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다 허위 사실이라니.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달라"라며 강경한 모습을 보인 뒤 "동호와 함께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공개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동블리'라고 저장된 인물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대화에는 '동블비'라고 저장된 인물이 유흥업소 종사자를 비하하거나 저급한 성적 표현을 사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 25일 A씨는 SNS를 통해 동호와의 이혼 사유가 동호의 외도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며 폭로전이 시작됐다. A씨는 동호가 양육비를 보내지 않았고 아들과의 면접 교섭 태도도 좋지 않았다며 동호가 이혼 후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했다.

동호는 전처 A씨의 주장이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형사 고소를 예고했고, A씨 역시 자신도 고소를 진행 중이고 선처는 없다고 밝혀 진실공방이 이어지는 진흙탕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227064303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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