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공식발표]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20,338 349
2026.02.27 14:26
20,338 349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오락실을 찾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자체 징계를 확정했다.

롯데는 28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지난 23일 KBO 상벌 위원회 결과 김동혁은 50경기 출장 정지,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KBO 상벌 위원회 결과를 구단은 존중하며 이를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라며 자체 징계를 발표했다.

 

-

 

그리고 롯데가 28일 자체 징계를 확정했다. 롯데는 "선수들의 개인 일탈에 의해 발생한 사안이지만, 구단도 전지훈련지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표이사, 단장에게 중징계 조치와 함께 담당 프런트 매니저들에게도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리고 롯데는 "팬 분들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내부 규정 재정비를 통해 재발을 방지하겠다. 선수단 운영을 포함해 컴플라이언스 교육 등 모든 부문에서 미흡한 점이 없었는지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을 강화하겠다. 2026시즌 팬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5457

목록 스크랩 (0)
댓글 3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25 04.01 33,1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9,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8,7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064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4일 각 구장 관중수 2 20:53 224
3034063 유머 가끔은 비현실적인 현실이 있다 3 20:53 332
3034062 이슈 유강민이 뮤뱅 퇴근길에 자기 팬한테 꽃다발 줘서 타팬들이 다같이 "우와~"함....twt 20:53 187
3034061 이슈 [KBO] 공전의 히트곡들로 신규 응원가 싹 말아온 KT.youtube 1 20:52 96
3034060 이슈 외국인들이 슬슬 맛들리고 있는 또 하나의 우리나라 음식 24 20:50 1,810
3034059 이슈 썸네일에 일본 av밈 집어넣은 150만 유튜버 사물궁이 16 20:49 866
3034058 유머 [미방분] 최강록 셰프님 접시 취향 1 20:47 677
3034057 이슈 [국내축구] 정몽규가 큰돈 쓰고 선수+ 코치 보강한 부산 아이파크 근황 2 20:47 457
3034056 유머 너무 귀여운 루이후이의 식사타임💜🩷🐼🐼 7 20:46 582
3034055 이슈 이혼 후 자녀를 버린 부모 17 20:45 1,984
3034054 기사/뉴스 홍명보호 수석코치, 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훈련과 경기플랜은 내가 담당한다, 현실적으로 32강 목표로 해야 해 3 20:44 315
3034053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5일 각 구장 선발투수 15 20:44 787
3034052 정치 [속보] 정청래 “내란 청산,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지” 28 20:43 646
3034051 정보 역대 최강의 미니어처 호그와트 성 20:42 418
3034050 이슈 성시경 고막남친 이재훈편 최고의 명장면 33 20:42 1,627
3034049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4일 경기결과 & 순위 79 20:41 1,820
3034048 이슈 윤경호가 유퀴즈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던 37살에 세상을 떠난 엄마 이야기 10 20:40 1,668
3034047 이슈 [🎬] KEYVITUP(키빗업) 'BEST ONE' Dance Practice 20:37 51
3034046 팁/유용/추천 GCL 지씨엘) 인간이 사라져버린 먼 미래, 포켓몬만이 살아남게 된 이유 [포코피아 스토리] 20:37 169
3034045 유머 결국 독대한 흑백요리사 1등과 2등 1등도 잘한 거야... #맛피자 #에드워드리 #이균 4 20:35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