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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강남서 코인 유출 피의자 잡고보니...'건진법사' 공천헌금 사건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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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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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을 가로챈 혐의로 검거된 인물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퀸비코인'의 실운영자 이 모 씨인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퀸비코인 실운영자 이 씨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보관하던 비트코인 22개를 외부로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코인 해킹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던 인물로 이후 경찰이 제3자로부터 비트코인 22개를 임의제출 받자 미리 알고 있던 암호 코드를 활용해 이를 빼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유출한 비트코인을 모두 현금화해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 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대표는 경영난 때문에 범행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이와 별개로 지난 2020년 유명 연예인이 투자했다며 1만 3천여 명을 유인해 300억 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이 코인 사기사건을 수사하던 중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수상한 자금 흐름을 확인하고, 전 씨의 공천개입 의혹으로 수사를 확대했습니다.

코입업체의 실운영자인 이 씨는 전 씨에게 지방선거 예비후보를 소개하고 공천헌금을 주고받는 자리에 함께하는 등 정치자금법 위반 방조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2052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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