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현무, 30년 앞서간 얼굴…‘충격 노안’ 사진 공개
2,506 5
2026.02.27 12:58
2,506 5
oJWinp



전현무의 과거 사진을 본 박명수는 사진 속 인물의 성숙함에 망설임 없이 고등학교 3학년을 외쳤고, 김숙은 “웃기려고 하지 말고 진짜로 말해달라”며 한술 더 떠 25세라는 추측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의 주인공인 전현무조차 “나도 못 맞히겠다”며 고개를 내저을 정도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사진임을 인정했다.


사진 속 전현무의 실제 나이는 놀랍게도 중학교 3학년이었다. 정답이 공개되자마자 스튜디오 곳곳에서는 “말도 안 돼”, “거짓말하지 마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FiXjOy


박명수는 “선생님도 말을 못 놓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엄지인은 “11세 딸 본아와 비슷한 나이인데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전했다. 김숙 역시 믿기지 않는다는 듯 “진짜 중3 맞아?”를 연발했다.


전현무는 쏟아지는 반응에 “저런 얼굴이 잘 안 늙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내 노안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당시에 길 가던 아주머니가 ‘아저씨, 여기 복덕방이 어디예요?’라고 물었었다”고 털어놓으며 ‘아저씨’ 취급을 받던 웃지 못할 과거를 폭로했다.




강경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22710064489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4 02.28 35,4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9,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607 이슈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공식 오디오 트랙 14:14 83
3006606 이슈 요즘 한국 보컬로이드 수준... 14:14 156
3006605 이슈 레자 팔레비 왕세자 연설 영상 14:13 292
3006604 이슈 현대사회에서 전쟁공범이 되는건 그리 어렵지 않다. 1 14:13 306
3006603 기사/뉴스 전국 집값 또 올랐다…서울 0.26%, 17개 시도 '전부 상승' 14:13 97
3006602 기사/뉴스 “경거망동 말자”더니…‘왕사남’ 800만, 장항준 감독 귀화·개명·성형 ‘천만’ 공약 초읽기 [종합] 1 14:13 114
3006601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 효정 "사르르 (SARR)" 14:12 24
3006600 기사/뉴스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남은 건 ‘198억’ 손해 배상 소송 4 14:12 219
3006599 유머 락킹 추는 태연 1 14:12 259
3006598 유머 tmi 쩌는 홍대의 옷가게 간판 7 14:10 738
3006597 기사/뉴스 신현준, 3·1절 기념식 참석 “독립의 의미 되새겨” 14:09 213
3006596 유머 @근데 이 얼굴 아니었으면 진짜 그닥 과몰입 안했음 27 14:06 2,630
3006595 이슈 빵모자로 돌아온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복 신상 6 14:05 836
3006594 기사/뉴스 “월요일이 두렵다” 美 패닉셀 벌어지나 ...이란 공습에 요동 4 14:03 858
3006593 유머 쌍둥이언니가 만든 미역국 먹은 박은영셰프 9 14:00 1,792
3006592 이슈 웬만한 서구권보다 더 잘살고 부유한 선진국이었다가 독재와 부패때문에 몰락한 나라.jpg 7 14:00 2,210
3006591 이슈 드라마 이섭의연애 여자주인공에 찰떡인 여자배우는???.jpgif 28 14:00 1,539
3006590 팁/유용/추천 부모님의 존엄사를 다룬 윤하의 자작곡 13:59 658
3006589 이슈 오늘자 버추얼 아이돌 흑발멤 NEW 컨포 13:59 454
3006588 유머 다른 대학보다 더 매트리스있는 거 같고... 나만 그래? 5 13:57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