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채영, 영화감독 데뷔…성훈X정혜인 주연 '벙커' 3월 크랭크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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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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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채영이 메가폰을 잡고 연출하는 영화 '벙커'(가제)가 성훈, 정혜인과 함께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27일 영화 '벙커'(가제) 측은 오는 3월 크랭크인을 알리며, 배우 성훈, 정혜인, 김승기가 참여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벙커'(가제)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극한의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며 펼쳐지는 아포칼립스 스릴러 영화.
영화 '벙커'(가제)는 배우 이채영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촬영을 준비하며 연출에 나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감독으로 데뷔하는 이채영은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전념을 다해 준비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 감격스럽다. 무엇보다 서로를 믿고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자부심이 될만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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