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동생 건강 상태에 경악…“체지방률, 폐경기 여성보다 높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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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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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건강을 위해 초강수를 둔다.
2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단식원을 찾은 박서진 남매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가 공개된다.
박서진은 캠핑을 가자는 감언이설로 효정을 속여 단식원으로 향한다. 박서진은 효정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관절염, 지방간, 당뇨 초기 진단을 받았다. 강력한 한 방이 필요할 것 같아 왔다”고 입소 이유를 밝힌다.
체성분 검사에서 효정은 적정 체중보다 20kg이나 초과했다는 결과와 함께 “폐경기 여성보다 체지방률이 훨씬 높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단식원 원장은 “지금 지방 상태로는 50일을 굶어도 건강에 지장이 없다”는 냉정한 발언을 남겨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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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동생을 위해 특별한 선생님을 초대한다. 원조 ‘태보 여신’ 조혜련이 그 주인공.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뒤집은 조혜련은 태권도와 복싱을 접목한 태보 운동을 통해 남매의 의지를 끌어올린다. 특히 젝스키스의 ‘폼생폼사’에 맞춰 펼쳐진 태보 타임에는 MC 은지원의 흥까지 폭발시키며 스튜디오가 열기로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살림남’은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