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3년 5개월만 완전체 앨범 D-DAY, 글로벌 판 흔든다
514 4
2026.02.27 10:34
514 4
SbIGiN

사진=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드디어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았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이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 네 멤버가 외치는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타이틀곡 'GO'


블랙핑크는 앨범 두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GO'로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터트린다. 강렬한 사운드 구성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한데 조화를 이뤘으며, 거침없는 단체 구호 "Blackpink’ll make ya"로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외에 선공개된 하드 스타일 기반의 EDM '뛰어(JUMP)', 레트로한 힙합 비트 위 세련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Me and my', 희망적인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응원의 찬가 'Champion', 섬세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 완전체로 펼칠 새로운 음악 세계..빌보드·NME 등 유력 외신도 집중


왕성한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영향력을 확장한데 이어 다시 완전체로 뭉쳐 선보일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GO'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멤버들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용암이 들끓는 대지를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떠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NME 등 유력 음악 전문 외신들도 'DEADLINE' 관련 프로모션을 지속 보도하며 분위기를 예열해왔다. 특히 빌보드는 "블랙핑크가 작은 첫걸음을 내딛은 후, 블링크(팬덤명)를 위한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티저의 인상적인 장면들을 짚으며 "'감각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콘셉트"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팀 음악 시너지 집약 확신"..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 증명


그간 블랙핑크는 막강한 글로벌 역향력으로 수많은 신기록들을 써내려왔다. 마지막 완전체 앨범인 정규 2집 'BORN PINK' 활동을 통해서만 세계 양대 음악 차트인 미국 빌보드 200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를 1위를 차지했고,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써클차트 집계, 2022년 9월 기준 214만 장), 단일 투어 180만 관객 동원 등 수많은 K팝 걸그룹 최초의 기록들을 세웠던 터다.


'DEADLINE'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끌어 모았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았다. 아직도 확장 중인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에 대한 방증이자 이번 신보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YG 측은 "대규모 월드투어의 숨 가쁜 여정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한다"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이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60227092217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2 02.24 47,4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9,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505 기사/뉴스 정지선, 중식계 성차별 폭로 "결혼·출산에 투명인간 취급" 13:40 122
3004504 유머 아이돌끼리 숙소에서 살면 일어나는일.jpg 13:40 220
3004503 유머 브리저튼4 파트2 마지막화 엔딩크레딧 중간에 쿠키영상 있음 2 13:39 296
3004502 유머 잘 때 몸이 회복하는 신비한 과정.jpg 4 13:38 482
3004501 기사/뉴스 [단독] 강남서 코인 유출 피의자 잡고보니...'건진법사' 공천헌금 사건 연루 2 13:38 234
3004500 유머 뜨개질로 동전지갑을 만들었는데 6 13:36 821
3004499 유머 비오는날 길가다 목격한 슬픈현장!! 3 13:36 416
3004498 이슈 7년만에 작가가 승소로 끝난 레진 웹툰 저작권 침해 사건 16 13:35 1,065
3004497 기사/뉴스 中 지난해 대기질 역사상 가장 좋아…초미세먼지 연평균 28㎍/㎥ 4 13:34 188
3004496 기사/뉴스 "전 남친 돌아온대" 100억원 벌어들인 양초…'사기' 체포되고도 불티 5 13:33 890
3004495 이슈 260227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3:33 118
3004494 이슈 장항준 감독이 생각하기에 방송국PD를 SKY만 뽑는 이유 6 13:32 1,405
3004493 이슈 한국에서 10명 이상 살해한 연쇄 살인범들 27 13:31 1,247
3004492 이슈 🖤 잠시후 14시에 발매하는 < 블랙핑크 - GO > MV 썸네일 💗 13 13:31 684
3004491 기사/뉴스 [속보]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19 13:29 1,225
3004490 기사/뉴스 두 팔 묶고 무릎 꿇려 '탕', 원숭이 '총살' 공연...중국서 또 '동물 학대' 논란 7 13:29 509
3004489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기강잡으려고 입혔는데 귀엽기만한 양아치 개옷 16 13:29 1,525
3004488 이슈 오늘 하루종일 타싸랑 케톡에서 플타고 있는 새로 추가된 하이브 판결문 내용 40 13:27 1,979
3004487 유머 팬들사이에 지하철 부산대역 수호신이라고 불리는 광고 3 13:26 907
3004486 기사/뉴스 "韓 시장만 본 왓챠, 넷플릭스·디즈니·티빙과 달리 독자 생존 어려워" 11 13:26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