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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4억6000만원에 서울 집 사고 싶어요”…그런데 현실 집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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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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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의 절반 이상이 집을 사고 싶다는 바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 지역은 역시 ‘서울’이 많았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국 일반가구(5000가구)의 29.8%가 향후 주택을 살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일반가구 중 무주택가구(1885가구)만 놓고 보면 전체의 55.5%가 주택을 구입할 생각이 있었다.

 

주택 구입 의향을 거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32.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경기 31.4% ▲광역시 29.4% ▲기타 지역 27.1% 등의 순이었다.

 

아울러 가구주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58.2% ▲40대 44.9% ▲50대 23.4% ▲60대 이상 9.8%로 조사됐다.

 

또한, 주택 구입 의향 가구가 선호하는 주택가격은 평균 4억6210만원으로, 현실과 괴리가 컸다.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1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3억394만원으로 1년 전의 11억2747만원에 비해 15.65% 상승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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