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는 사람은 잊고 싶지가 않아서 계속 눈에 담는데 보내줘야 하는 사람은 차마 보낼 수가 없어서 눈을 볼 수 없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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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조회 수 1605
https://x.com/holor_ro/status/202697411211213260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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