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정지선, 아이라이너만 200개... 김숙 “트렁크 보고 놀랐다” (옥문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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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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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지선은 자신의 메이크업 습관에 대해 “쓰레기를 버리러 나갈 때도 아이라인은 꼭 그린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숙은 “예전에 정지선 차 트렁크를 열어봤는데 아이라인이 200개 정도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지선은 “방송에 나간 뒤 아이라인을 선물로 정말 많이 받았다”며 “지금 가방 안에도 6개 정도 들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리는 데 5초밖에 안 걸린다. 쌍꺼풀이 없어서 더 신경 쓰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얼굴 보기가 진짜 힘들다. 중식계 제니가 맞다”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지선은 최근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투어도 했고 최근에는 미국에도 진출했다”고 밝혔다.
양세찬이 “해외에 가면 많이 알아보지 않느냐”고 묻자 정지선은 “많이 알아봐 주신다”며 “한국 분들보다 외국인 팬들이 더 많은 것 같다. 한국어를 배워서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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