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감독에게 “요즘 행복한 나날 보내고 계신가요?” 했더니 항준 감독님 내 말에 겹치면서 빠르게 “더할 나위 없이!! 더할 나위 없이!!!!”
무명의 더쿠
|
02-26 |
조회 수 4129
씨네리 기자님 X
https://x.com/i/status/2026945755265860006
https://x.com/i/status/2026951194959282540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