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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보도한 부산 개금동 소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학대 사건 내용입니다. 부산시 예산 지원을 받는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에서 시설 책임자인 센터장이 발달장애인들을 상습 폭행하고 학대한 사실이 CCTV 확인 결과, 센터장이 장애인의 뺨을 때리고 얼굴을 내리치거나, 16분 동안 벌을 세우고 의자를 들어 위협하는 모습 등이 포착.

무명의 더쿠 | 02-26 | 조회 수 1001

https://x.com/issuetopic/status/202662455647208657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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