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개명·성형·귀화까지 350만 남았다‥‘왕사남’ 650만 돌파
63,567 417
2026.02.26 17:21
63,567 417
KFgtgH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652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2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0만9,57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평일에도 3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 중인 가운데, 누적 관객 수는 652만8,517명이다.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1천만 관객 돌파도 기대해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29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되면 어떻게 하겠나"는 질문에 답했다.


당시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전이었던 바, 장항준 감독은 "천만이 될 리도 없는데, 만약에란 가정하에 되면 전화번호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라고 파격(?) 공약했다.


이어 "다른 데로 귀화하겠다. 이스탄불은 나라가 아니지만.."이라며 "날 안 찾았으면 좋겠다"고 극단적인 천만 공약을 내세워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226162813205




댓글 4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288 09.07 13,5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6,56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4,4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4,4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7,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4,1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1,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547 기사/뉴스 100세 최고령 환자, 서울아산병원서 대동맥 박리 수술 후 건강히 퇴원 15:07 21
3152546 이슈 삼성전자 징계대상 인원 루머 5 15:04 1,137
3152545 정보 이래도 난리 저래도 난리 (주어환율)_ 18 15:02 971
3152544 기사/뉴스 “스페인식 축구, 한국에 바로 심긴 어렵다”…日 매체가 바라본 모레노 선임 “6경기서 보여줘야” 5 15:02 114
3152543 기사/뉴스 [단독] 공정위, 다이소 현장조사…납품업체 상대 갑질 들여다본다 6 15:01 364
3152542 유머 맘에드는 손님에게 질척거려서 앵겨있는다는 강아지있는 네일샵 31 14:58 1,862
3152541 기사/뉴스 "아기, 이리 와" 남편에 살해당한 아내의 마지막 녹취록 22 14:58 1,503
3152540 이슈 사실 원작 고증 하나도 안지킨 해리포터 캐릭터 16 14:57 1,636
3152539 유머 엄마가 알리에서 공구 세트를 샀는데 7 14:55 1,686
3152538 유머 전세계 사람들 욕하고 있는 영상 8 14:53 1,882
3152537 기사/뉴스 [속보] 20대 여성 '야차룰' 싸움 강요받다 숨져...연인 사이 20대 남녀 구속 34 14:52 1,694
3152536 유머 침착맨 : 그게 태연님한테 배운거죠? 2 14:52 937
3152535 이슈 서로 무드가 너무 달라서 더 좋은 아이브 안유진 장원영.jpg 3 14:52 699
3152534 유머 30대 독신녀의 자포자기 식단 44 14:51 4,173
3152533 기사/뉴스 땅에 파묻고 쇠파이프로 때려…고교 후배 2년간 학대한 선배들 징역형 1 14:51 239
3152532 이슈 특별하게 신선한 간장 게장 52 14:46 2,283
3152531 이슈 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 6 14:46 531
3152530 이슈 절대로 서울을 벗어나 살지마라.jpg 34 14:46 3,628
3152529 기사/뉴스 "나는 여전히 청년, 자주 좀 써달라" 최민식의 마지막 꿈 1 14:46 396
3152528 유머 우리집 강쥐 산책할 때 고양이들이 맛조개 꼬리하고 같이 다녀줌 12 14:45 1,127